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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협착증(Stenosis)이라고도 하며, 지속적이고 무리하게 관절을 사용하다 보면 뼈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하던 연골(물렁뼈)/디스크가 닳아서 마모되며 관절 통증, 관절 운동 장애(관절가동 범위 감소) 등이 나타나게 된다. 특히 체중을 많이 받는 관절, 즉 무릎 관절, 고관절 등에 심한 통증과 운동 장애가 나타나기 쉽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부위의 외상, 관절의 과다 사용, 어긋난 모양으로 잘못 연결된 관절, 또는 비만으로 관절과 연골에 과도한 부담이 있을 때 발생하기 쉽다.

1. 보통 관절마디에서 움직일 때 뚜두~둑 소리가 난다.
2. 피곤한 증상이 심해서 조금만 걷거나 서있어도 힘들어 한다. 늘 앉으려고 하거나 숙이려고 한다.
3. 특히 잠자리에서 하지(손바닥, 발바닥)가 뜨거워지는 지고, 붓는 현상으로 둔탁한 느낌이 든다. 겨울에도 발을 내놓고 자는 사람이나 경련/쥐가 나는(혈액, 임파선 등 순환의 문제) 경우가 많다.
4. 손발 저림, 당김 증상이 나타난다.

양의학에서는 통증 경감 요법(진통제), 물리 치료(보존 치료), 수술(인공 관절 삽입과 뼈에 심을 박아 고정하는 것) 등이 이루어지므로 예방이 최선이다.

자전거, 수영, 산보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 30분

♣ 임상요가 동작
: 스트레칭(굴곡과 견인: 추간공 확보해서 채액 공급) + 근력 운동 (복근 운동: 근력을 키워서 근육을 두껍게 만들어 뼈와 인대를 보호하고 추체를 받칠 수 있는 근육을 키운다.)

   
  위 동작과 같이 슬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근육과 인대를 강화할 수 있게 반복 수련하면 생활하는데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