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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액 관절 증후 통증이라고도 하는 데, 온몸이 여기 저기 아파 병원에 가보면 이상이 없다고 하는 많은 경우에 이에 속한다. 관절이 약한 느낌, 의욕이 없고 뼈마디가 아프고 하지만 X-Ray 에는 증상이 잘 안 나타나는 것이다.

퇴행성 질환 중 하나로 골격계, 근육계, 인대 등이 약화되는 노화로 인해 많이 발생하고, 또한 지속적인 무게 중심의 변이로 인해서도 생긴다. 척추에서 파셋조인트가 하중의 압력을 보통 80~90% 지탱해주는데, 배근, 등배근, 기립근 등이 약화되면 그 압력이 증가되면서 발생하고, 악화되면 전만증, 후만증으로 진전된다.

대체적으로 퇴행성 관절염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근육, 인대가 마르고 유연성이 없어지며, 건성 관절이 되면서 소리가 많이 난다.
디스크와 파셋신드롬은 그 증상이 유사성이 있으나 근본적인 차이점이 있다. 저리고 당기고, 시린거나,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으나 디스크는 신경 압박으로 인한 방사통이 와서 발끝까지 통증이 올 수 있지만, 파셋신드롬은 주변 근육들로까지만 가서 무릎 밑이나 팔꿈치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는다.

퇴행성 관절염과 그 절차가 비슷하다.

 
   
  위 동작을 통해 상관절의 원활한 움직임과 순환을 도와 통증관리와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