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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만증은 해부학적인 정중앙의 축으로부터 척추가 측방으로 만곡 혹은 편위되어 있는 관상면 상의 기형일 뿐만 아니라, 대개 추체의 회전 변형도 동반한다. 또한 시상면 상에서도 정상적인 만곡 상태가 소실되는 3차원적인 기형의 상태로, 외관상의 문제뿐만 아니라, 변형이 심한 경우에는 주위의 장기를 전위시키거나 압박하여 기능 장애를 초래하고, 수명을 단축시킬 수도 있다는 데에 그 심각성이 있다. 국내 20세 미만 청소년의 85%가 앓고 있는 흔한 질병이다. 이 중 60%가 성인이 되면서 자연치유 되지만 나머지 25%는 치료를 해야 한다.

특별성 측만증(Idiopathic Scoliosis) 이라 하여 현대 의학에서는 척수의 후주나 내이의 손상등 뇌간의 병변이 원발성 측만증의 일차적인 원인일 것으로 추측하나 아직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측만증 환자의 대략 80%에 해당한다.
후천성 측만증 : 불균형한 생활 습관 문제, 몸의 한쪽만을 편향적으로 사용하는 직업적 문제 등이 있다.

1. 3~13 세 측만증은 신경계의 순환 방해로 짜증, 산만증, 호흡 곤란(심장, 폐 압박) 을 많이 호소한다.
2. 13~19 세 측만증은 (편)두통, 소화 장애, 요통, 성장 방해, 집중력 약화로 인한 학습 장애, 생리 불순, 심장(가슴) 통증이 많다 .
3. 성형외과적으로 보기 흉하다.

양의학에서는 보정기(갑옷)을 입히거나 수술 이외의 방법은 없다. 하지만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척추의 각도가 45~55%를 넘어가 몸이 완전히 휜 경우로 측만증 환자의 5% 미만이 그 대상일 뿐이다.

♣ 처방
- 성장판이 있고 뼈가 골화되기 전의 성장기에 있기 때문에 20세 이전 치료가 가장 효과적으로 자연치유가 잘 된다. 몸이 기운 것은 뼈를 받치는 인대가 수축하고 늘어난 상태가 고착된 것이므로 수축한 곳은 풀어서 이완시키고 늘어난 곳은 강화시키는 임상 요가를 적용한다. = 요가 + 근력강화 운동 + 균형 운동(좌:우 = 2:1 )

- 생활습관 반대로 바꾸기 : 편향된 자세 인식하여 바꾸기, 가방과 신발(Heel Lift )

 

30대 초반 직장 여성으로 S자 형으로 척추측만증이 있으면 잦은 피로감으로 직장 생활하는데 지장이 있으며 두통과 호흡기계통에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어깨통증과 목통증을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위의 동작을 통해서 S자 측만을 완화 할수 있는 동작을 반복 수련을 하면 척추신경을 자극하여 몸전반의 순환을 도와 통증관리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