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증상별 임상요가 > 척추전만증
 
요추가 앞으로 과다하게 휘어지며 배가 많이 나온 것처럼 보이는 증상이다. 전만증은 디스크가 아니어서 질병으로 분류되지 않고 증상으로 분류되지만 추간공이 좁아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방치하면 협착증이나 디스크로 진행 될 수 있다.

1. 전조 증상으로 허리가 묵직하고 딱딱해지며 통증이 생기고 엉덩이, 허벅지, 장딴지로 이어지며 다리가 저리며 아프다.
2. 혈액 순환 장애 및 산소부족 증상
3. 등에서 목까지 통증이 전이되는 경우도 있다.

 

50대 중반 가정주부로 요추전만과 경추전만으로 인해 요통과 다리로 내려오는 방사통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고 특이 아침에 일어나기가 매우 어렵다고 호소하고있다.
 
 
 
   
  위 동작과 같이 요추와 경추의 전만각을 완화 시켜줄 수 있는 자세를 반복 수련하면 통증관리 예방에
도움됩니다.
 
 
 

특히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힘든 때에는 옆의 자세를 10분 정도 취하면 디스크의 압력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